트럼프가 쫓아낸 천재들, 캐나다가 싹쓸이...64명 전격 영입
천사선택
0
24
0
신고
08.29 12:00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캐나다 내 21개 대학은 하버드와 예일, 매사추세츠공대(MIT) 등 미국 명문대 소속 연구자 48명을 포함해 총 64명을 전격 영입했습니다. 이번 대규모 인재 영입은 캐나다 정부가 약 1조 7천억 원 규모의 연구 인재 유치 자금을 마련해 대학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한 결과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99427
LOTTOANG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