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듣지않자 보복출점을 한 백종원
예산시장은 백종원파와 토박이 상인파로 갈려있는 상황
더본에게 식자재납품을 받지않거나 말을 듣지않는 상인들은 고초를 겪음.
예산국밥할머니도 멀고 비싼고기를 납품받지않겠다고하자
말을 안들으면 국밥거리를 밀어버릴수도있다는 협박과 답도없는 할머니로 편집해서 빌런으로 만들었다.
(예산창고에서 더본이 소비기한 지난 빽쿡제품으로 축제에 짬처리한것도 상인들이 증거를 제보)
불판빌려주는집2의 대표 백종원
예산시장 정책에 반대했던 '불판빌려주는집' 가게 맞은편이자 시장입구에
'불판빌려주는집 2'를 출점해 매출을 뺏어가는식 지위를 남용
23년 더본 홈페이지에 있던 예산지도에 있던 불판빌려주는집 (노란색표시는 백종원측 가게라고한다)
25년 더본 홈페이지 예산시장 지도엔 불판빌려주는집2가 생기면서 불판빌려주는집은 흐릿한 투명한색으로 변경
(현재는 논란이 일고 모두매장이 공통색으로 표시되었다)
더본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으나
예산시장내에있는 안내 스크린에 불판빌려주는집2만 표시 되어있는것으로 보인다.
자신의 정책을 따르지않자 상생을 입에달고살던 백종원이 보복출점으로 불공정갑질에 들어간것
백종원은 부정경쟁방지법으로 입건되었으나
예산의 왕인 백종원에게 어떤 처벌이 내려질거 같지는않다.
실제로 예산시장내 스크린에서는 수년째 일부점포만 홍보하는
영상이 송출되어 상인들의 반발이 있다는 이틀전의 따끈따끈한 소식이다.
예산시장의 90개 점포중에 24곳만 홍보영상으로 전광판에 나왔고
그 24곳은 당연하게도 백종원측의 점포라고한다.
상생을 입에 달고 사시는분인데
상생의 뜻을 모르는걸로….
LOTTOANG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