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장르가 공포를 만났을때...SF 공포, 스릴러 영화들
얼마전 에이리언 시리즈 다시 보면서
미지의 세계나 의문의 생명체로부터 위협을 받는 SF 공포 영화들은 참 매력있는 장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나는 SF 공포, 스릴러 영화들 몇개 올려봅니다 .
다 재밌어서 추천한다는건 아니고 가볍게 다양한 영화 소개글 정도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땡기시는거 검색 한번 해보시고 취향에 맞춰 즐감하시면 좋겠습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습니다.
※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스포성 댓글 주의 부탁드려요.
이분야 최고의 영화는 역시 설명이 필요없는 에이리언이랑 프레데터 프랜차이즈겠죠 .
두 시리즈 다 최고의 영화들이지만 두 개의 다른 세계관이 만나 벌어지는 AVP 시리즈도 재밌게 봤습니다 .
이벤트 호라이즌 Event Horizon (1997)
7 년만에 찾은 실종된 우주선과 사라진 승무원들의 비밀
저주 받은 걸작으로 꼽히는 SF 공포영화
카르고 Cargo (2009)
다른 행성으로 이주하는 사람들과 그 우주선에서 벌어지는 일들
언더워터 (2020)
깊은 바다속 해저 기지 대원들을 위협하는 미지의 존재
서던 리치 : 소멸의 땅 Annihilation (2018)
미지의 물체로부터 오염되어 변형된 미국 국립공원을 탐사하기 위해 결성된 여성 과학자들이 그 현장으로 투입되며 벌어지는 이야기
유로파 리포트 Europa Report (2013)
미지의 생명체를 찾기 위해 미지의 행성을 탐사하며 벌어지는 일들
에이리언 2020 Pitch Black (2000)
우주선 추락 후 생존한 죄수와 외계 생명체와의 사투를 그린 저예산 영화
팬도럼 Pandorum (2009)
새로운 행성을 찾아 떠나는 우주선에서 시작되는 끔찍한 이야기
문 Moon (2009)
외부와 단절된 채로 달에서 3 년간 혼자 근무했던 주인공이 귀환을 앞두고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SF 심리 스릴러물
언더 더 스킨 Under the Skin (2013)
식량이 떨어진 외계행성에서 지구로 보내진 외계인이 지구인의 몸속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일들
스칼렛 요한슨은 대단히 매력적인데 영화가 상당히 난해하더군요 .
선샤인 Sunshine (2007)
죽어가는 태양을 핵으로 살리는 우주비행사들의 이야기
컬러 오브 아웃 스페이스 Color Out of Space (2019)
외딴 시골에 떨어진 의문의 운석 그리고 모든 생명체을 변형시키는 미지의 색채
H.P. 러브크래프트의 동명 소설을 영화로 만든 코즈믹 호러 영화 .
LOTTOANG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