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30대 여성 사살한 ICE요원은 독실한 기독교 신도
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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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 20:36
미네소타에서 '르네 니콜 굿'을 쏜 ICE요원의 이름이 밝혀졌습니다. 이건 멍청하게도 트럼프 행정부에서 총을 쏜 것을 두둔하려고 기존에 차량에 끌려가서 다쳤었다는 말을 했다가 기자들이 의료기록을 뒤져서 정체를 드러내 버린 것이었습니다. 뭐 공식적으로 맞다고 확인까지 해줘서 빼박인 상황입니다. 43세로 지난 2013년부터 ICE에서 일했던 '조나단 로스'로 미니에폴리스에 상주하며 특수훈련을 받은 ICE 특수 대응팀 소속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필리핀인 아내가 있고 아주 독실한 개신교 신도로 착하고 친절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착하고 친절한 독실한 개신교 신도가 친절하게 괜찮다. 너에게 화난 것이 아니다. 차 돌리겠다고 말하고 차를 돌리던 비무장 여성에게 아무런 경고도 없이 차창 안으로 총을 넣고 쐈네요. 그리고는 돌아서서 이렇게 말했다죠. "Fuckin' bitch". 예수가 잘 했다고 할까요? ㅡㅡ;

보배드림 카마라다님 글입니다
LOTTOANG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