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남자한테 일침하는 누나
보좌관
0
351
0
신고
2025.08.04 08:47

진짜... 아무것도 안 하고 잘되길 바라는 건 말이 안 되지.
하지만 누군가는 진짜 영혼을 갈아 넣어서 노력했을지도 몰라...
최악이 싶어서 된 게 아니라 그만큼 노력을 했는데도 안돼서 그 결과가 이런 건데...
진짜 눈나가 뭐라고 나를 평가하냐고~ 나도 내 인생 열심히 사는 중인데... 안되는걸 어쩌란 말임? ㅠ_ㅜ
LOTTOANGEL









